Structure
어떻게 굴러가나
던진 생각 하나가 별자리와 콘텐츠가 되기까지, 하나의 항해로 이어진다.
던진 것→우주 먼지→성운→별자리→항해일기→출항
나루터가 하는 일
먼저 말 거는 대화창
아침·저녁, 세 식구가 컨디션과 회고를 먼저 물어본다.
답은 버튼으로 고른다.
생각을 익히는 소화
던진 생각을 우주 먼지로 모으고, 인터뷰로 내 언어를 채워 별자리로 익힌다.
나만의 사전, 별자리
익힌 단어가 서로 이어져 자기 사전이 된다.
언제든 꺼내 다시 쓴다.
내 목소리로, 자동 출항
익은 단어로 짠 초안을 여러 채널로 예약·자동 발행한다.
마지막 발행 확인만 사람이 한다.
스스로 쌓는 기록
막히고 푼 삽질 로그와 작업 카드가 알아서 쌓인다.
맥락을 잃지 않는다.
자료를 한곳에
일정·자료·메일·노트를 끌어와 오늘의 흐름에 붙인다.
정해진 때 스스로
체크인과 정리, 알림이 정한 시각에 저절로 돈다.
안 챙겨도 챙겨진다.
폰까지 이어짐
어디서든 폰 알림과 대화창으로 오늘의 나루터가 이어진다.
내 페르소나 목소리가 담긴 콘텐츠가 스스로 흐르고,
마지막 발행만 사람이 확인한다.
마지막 발행만 사람이 확인한다.
자동 출항하는 채널
self · 내 머리에서 나온 것
생각·질문·감정을 날것 그대로 먼저 받는다.
해석은 나중에, 내가.
external · 밖에서 온 것
링크·자료·배운 것은 다른 방에.
내 생각과 남의 자료를 섞지 않는다.
세 식구
🚣
나루
정비 PO.
시스템을 짓고 고치고 배포한다.
🐶
여울
사고 파트너.
생각을 되묻고 익혀 별자리로.
🐱
너울
콘텐츠.
익힌 것을 초안으로, 출항으로 내보낸다.
대화창
텔레그램을 떠난 이유
메신저 봇은 하나에 한 세션만 붙어 자꾸 끊겼고, 내 기록이 남의 서버에 흩어졌다.
그래서 나루터 안에 자체 대화창을 지었다.
어떻게 다른가
세 식구가 각자 방을 갖고, 아침·저녁 먼저 말을 건다.
고른 답은 버튼으로.
기록은 전부 내 저장소 파일로 남는다.
사용한 도구
연동·기록
개발·배포
자동화
AI·발행